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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진정 멋있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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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4-01 14:52 조회8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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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장애가 있는 챠이는 2012년에 고등학교에 입학했다.

챠이의 지적능력은 초등학교 3학년 수준

챠이는 고등학교에 입학하자마자 왕따를 당했다.

학교에서 아이들은 챠이를 바보라고 불렀고,

복도에서 밀고 심지어는 쓰레기까지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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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이의 엄마는 선생님들에게 막아달라고 했지만

학교의 대답은 그럴만한 시간이 없다고 했으며, 막으려는 노력도 실패로 돌아가서 왕따는 계속 되었다고 한다.

 

챠이의 엄마는 같은 학교에 다니는 풋볼선수 카슨에게 부탁했다.

왕따 시키는 친구들 이름을 좀 알려달라고

하지만 카슨은 친구의 이름을 알려주기보다 챠이의 친구가 되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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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슨은 챠이가 다니는 고등학교의 풋볼팀 주전 쿼터백이다.

 

카슨은 챠이가 수업에 갈 때 같이 동행해 주었고

풋볼팀 친구들에게도 소개해 주었다.

그들은 모두 챠이와 같이 다니고 수업시간에 옆자리에 앉았다.

챠이는 점심시간에도 풋볼팀 친구들과 앉아서 점심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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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이는 풋볼팀 남자들을 “MY BOYS”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위 사진은 챠이가 점심시간에 만들어서 전해준 카슨은 생일 카드

 

풋볼 선수들이 챠이와 친구가 되자

어느덧 챠이의 왕따는 멈추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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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슨이 속한 풋볼팀이 아리조나 주 챔피언이 되었을때도

챠이는 풋볼팀 친구들과 우승의 기쁨을 함께했다.

 

카슨은 왕따를 했던 친구들을 알리기보다

챠이의 친구가 되었고, 챠이는 그와 풋볼팀 친구들로 인하여

웃음과 행복 그리고 우정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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